'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300만원 성매수 루머 직접 부인
    • 입력2021-07-30 09:37
    • 수정2021-07-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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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소속 가수의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장하온이 해당 가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본인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BJ A 씨의 소속사 대표 B씨로부터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는 글이 확산돼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글에서 폭로자는 “‘돈 3000만원을 주면 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라며 “제안을 거절했더니 수차례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충격적인 이야기가 급속도로 온라인상에서 퍼지자 일각에서는 A 씨가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이라고 지목했다. 한 네티즌은 장하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000만원(성매매) 사실이냐”라고 묻기까지 했다. 하지만 장하온은 “거짓임”이라고 짤막하게 잘라말했다. 한편 현재 해당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사진 | 장하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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