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시즌3차 오피셜테스트, 코로나19 확산세로 연기돼
    • 입력2021-07-30 07:27
    • 수정2021-07-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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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6000 클래스에 참가한 선수들이 지난 5월에 열린 개막전에서 서킷을 질주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오는 8월 3일 전남 인제군 KIC(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시즌 3차 오피셜 테스트 일정이 연기됐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 오는 8월 8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되면서 전라남도 개발공사가 3차 테스트의 일정 조정을 요청해왔다.

이에 따라 주최자인 (주)슈퍼레이스는 전염병 확산을 우려하는 전남도 측의 생각에 깊이 공감하고, 대회 구성원들의 안전을 확보한 가운데 원활한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8월 3일 예정됐던 테스트 일정을 취소하고, 9월에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슈퍼레이스는 2라운드까지 일정을 소화한 상태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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