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마린보이' 황선우, 블핑 제니의 응원 화답에 "손 떨린다"[★SNS]
    • 입력2021-07-29 16:05
    • 수정2021-07-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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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록 확인하는 황선우
[올림픽] 기록 확인하는 황선우. 도쿄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이용수기자] 2020 도쿄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블랙핑크 제니의 응원에 화답했다.

황선우는 2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니가 남긴 응원글을 캡처해 “손이 떨린다”라고 남겼다.

황선우
앞서 지난해 11월 한 인터뷰를 통해 “블랙핑크 제니와 ITZY(있지)의 예지를 좋아한다”고 밝힌 적 있는 황선우는 제니가 화답하자 기쁨의 글을 남겼다. 제니는 이날 SNS를 통해 황선우의 경기 사진과 함께 “나도 응원하고 있다. 황선우 선수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27일에는 예지 역시 SNS를 통해 “나도 함께 응원하겠다”라며 황선우를 격려했다.

황선우는 앞서 지난 25일 대회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한국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뉴 마린보이’의 등장을 알렸다. 그는 한국 수영이 올림픽 무대에서 9년 만에 결승 오른 쾌거를 올렸지만 아쉽게 7위를 하고 말았다. 또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는 아시아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단숨에 스타로 떠올랐다. 그는 29일 열린 100m 결승에서 5위를 기록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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