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이하린, 머슬마니아 평창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죠[포토]
    • 입력2021-07-29 12:07
    • 수정2021-07-2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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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퀸 이하린, 머슬마니아 평창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죠[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 평창 = 이주상기자]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군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열린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에서 심사위원 이하린이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하린은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 미즈비키니 클래식 1위를 차지한 유명 피트니스 선수로 이번 대회에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이번 대회는 피지크 등 6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벌였다. 대한민국 ‘스포츠모델의 지존’ 이원준의 아내인 개그우먼 출신 피트니스모델 이한별이 스포츠모델 그랑프리 등 5관왕을 차지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미즈비키니 부문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김은지가 그랑프리를 차지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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