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느껴지는 강렬함"…'올드', 해외 매체 호평 세례
    • 입력2021-07-27 15:25
    • 수정2021-07-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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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타임 호러 스릴러 ‘올드’가 해외 매체의 호평 세례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3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화제를 집중시키고 있는 ‘올드’가 해외 유수 매체들의 극찬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올드’는 ‘23 아이덴티티’ 감독이 선보이는 타임 호러 스릴러. 특히, 해외 유력 매체와 평단은 빠른 속도로 시간이 흐르는 기이한 해변이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흥미로운 컨셉과 몰입도 높은 전개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강렬함” (Gizmodo), “도발적이고 창의적이다!” (Independent), “색다르고 기이하다” (San Francisco Chronicle) “현실 도피를 선사할 강렬한 호러” (Daily Mirror), “독특한 스토리 컨셉을 통해 진정한 공포를 선사한다” (MovieWeb),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다!” (New York post),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영화!” (Guardian), “M. 나이트 샤말란은 최고의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ScullyVision) 등 호평을 통해 새로운 공포와 스릴을 만끽하게 될 ‘올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컨셉의 대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에 대한 극찬까지 더해지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감독 작품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 환상적인 스릴과 오싹함” (entertainment.ie), “M. 나이트 샤말란의 작품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영화” (Splash Report),“M. 나이트 샤말란의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연출” (New York Times) 등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8월 18일 개봉.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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