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세가 만나다…가수 박군, 밀키트편의점 '집밥뚝딱' 전속모델 발탁
    • 입력2021-06-29 10:43
    • 수정2021-06-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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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24시간 밀키트편의점 ‘집밥뚝딱’이 가수,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2021년 대세 가수 ‘박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달 1호점을 오픈한 집밥뚝딱은 론칭과 동시에 예비창업자들의 관심 받으며 한 달도 채 안되어 폭발적으로 가맹계약을 이뤄내며 창업시장에서 떠오르는 라이징브랜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라이징스타 ‘박군’과 라이징브랜드 ‘집밥뚝딱’이 함께 하면서 앞으로 보여줄 케미스트리와 시너지가 기대된다.


집밥뚝딱은 밀키트 전문점으로 5성급 특급호텔 출신 셰프와 식품전문연구원들이 함께 레시피 개발에 참여해 200여 가지의 메뉴로 한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밀키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신선한 식재료를 바로 조리가 가능한 형태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에 건강 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시간까지 절약하며 레시피 검색 없이도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집밥뚝딱 만의 장점이 부각되며 예비창업자는 물론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집밥뚝딱 관계자는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의 박군이 모든 연령대가 믿고 소비할 수 있어야 하는 밀키트 시장에서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박군의 전속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CF, 레시피 등 전속모델 박군과의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가맹사업은 물론 가맹점 매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나설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집밥뚝딱은 무인운영 시스템을 도입하여 24시간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반면, 운영시간에 대한 창업자들의 부담은 줄였다.


특히 본사에서 소스 및 주요 식자재를 공급하여 조리할 필요없이 포장하고 이를 진열하고 관리하는 간단한 작업만 요구되기 때문에 외식업에 대한 전문성이 없는 비경험자도 수월하게 가맹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창업 문턱을 낮추었다는 점에서 예비창업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1인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관심있게 지켜볼 만한 브랜드이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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