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통역 패밀리를 공개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만능 뇌섹녀 안현모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안현모는 매니저와 함께 넘사벽 스펙의 통역사를 만나러 간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을 담당했던 통역사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안현모의 고모였다. 안현모의 고모는 정부 최초의 통역사라고.


안현모는 고모의 사무실에서 엄청난 두께의 이력서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안현모의 고모는 엘리자베스 여왕뿐만 아니라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통역을 담당했다고 한다.


특히 미국 대통령들이 엄지 손을 치켜들었을 만큼 놀라운 실력의 소유자라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날 공개된 안현모 고모의 흥미진진한 통역 경험담에 MC들 모두 감탄사를 쏟아냈다고 한다. 과연 정부 최초 통역사의 그 놀라운 일화는 어땠을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안현모와 고모의 특급 영어공부 비법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이 방법이 최고다"라며 벽돌 두께의 책을 꺼내 매니저를 놀라게 만든다. 특히 안현모는 "영어는 이 방법밖에 없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해져 그 방법은 무엇이었을지 오늘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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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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