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은비 발인, 애슐리·주니 끝까지 함께해
    • 입력2014-09-05 20:45
    • 수정2014-09-05 20:4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레이디스코드 리세, 은비. 출처 | 은비 트위터 캡처


은비 발인


레이디스코드 고 은비의 발인이 있었다.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애슐리와 주니는 끝까지 은비의 곁을 지켰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는 "5일 은비의 발인식을 마쳤다. 장례는 기독교식으로 진행됐고 서울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마치고 분당 스카이캐슬에 안치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애슐리와 주니가 함께 해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했다 소속사는 "애슐리와 주니는 아직 몸이 완쾌되지 않았으나 끝가지 은비와 자리를 함께 하며 인사를 건넸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남은 멤버들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리세와 앞으로 치료와 안정을 취해야 하는 소정, 애슐리와 주니에게 많은 분들의 끊임없는 응원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레이디스코드는 3일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는 사망했고 소정과 리세가 크게 다쳤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