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74㎏→112㎏까지 증가한 정준하의 체중 걱정하는 이휘재 "살 좀 빼"
    • 입력2021-06-14 09:18
    • 수정2021-06-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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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매니저와의 관계로 함께 일했던 정준하의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1호가)’에서는 모발 이식을 한 사람들의 모임 ‘모모모’의 세 번째 모임 모습이 그려졌다.

논에서 모내기하며 일하던 정준하는 “이쯤 되면 논두렁에 뭐 들고 오던데”라며 새참을 은근히 바랐다. 그러자 이휘재는 “형, 먹을 거 생각하지 말고 살 빼”라고 타박했다.

이휘재의 타박은 이유가 있었다. 1990년대 이휘재의 데뷔 초기 연예인과 매니저로 만난 정준하의 몸무게는 74㎏ 정도였다. 이휘재는 “나랑 처음 만났을 때가 78㎏ 였다”며 체중이 불어난 정준하의 몸무게를 지적했다. 이에 정준하는 “74㎏였다”며 자세하게 정정했다.

이어 이휘재가 “지금 몸무게가 어떻게 되는데?”라고 묻자 정준하는 “112㎏”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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