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영웅 고(故) 유상철 전 감독 빈소 '영정 속 환한 미소' [SS영상]
    • 입력2021-06-08 13:00
    • 수정2021-06-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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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수경기자] 2002년 월드컵 영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명예감독이 췌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8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마련됐다.


한편, 故 유상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11월 췌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그는 2020시즌을 앞두고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항암치료에 집중했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됐고, 7일 세상을 떠났다.


yoonssu@sportsseoul.com


영상제공|영상공동취재단
사진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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