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홈트 '윌로', 울산대병원 김충린 교수팀과 공동연구…SCIE급 저널 게재
    • 입력2021-05-31 11:19
    • 수정2021-05-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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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홈트레이닝 서비스 윌로 이미지. 제공|윌로

[스포츠서울 양미정기자] 앨리스헬스케어가 운영하는 AI 홈트레이닝 서비스 ‘윌로’(weelo;웹캠을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 운동 피드백을 제공)가 울산대병원 재활의학과 김충린 교수팀과 관련 서비스 운동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타당성을 공동 연구한 결과를 SCIE급 저널인 ‘healthcare(Vol.9)’에 게재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충린 교수팀은 직장인 총 32명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에게 ‘윌로’를 노트북으로 이용하게 했다. 스트레칭, 유산소, 근력 운동으로 이루어진 이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력 등이 포함된 신체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피로감, 우울증 등의 정신건강 부분도 크게 향상된 연구결과를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앨리스헬스케어 강다겸 대표는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하면서 홈피트니스와 건강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해 운동 피드백을 해주는 윌로 홈트레이닝 서비스가 지금의 팬데믹을 넘어 미래의 헬스케어 산업의 하나인 비대면 운동 서비스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erta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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