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최연소' 김수민 아나운서도 떠난다
    • 입력2021-05-12 14:01
    • 수정2021-05-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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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12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민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다. 다만 그의 퇴사 일정은 미정이다.

앞서 지난 201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학을 전공하던 22세 당시 입사해 최연소 아나운서의 타이틀을 달았다. 그는 ‘모닝와이드’ ‘애니 갤러리’ ‘톡톡 정보 브런치’ ‘동물농장’ ‘본격 연예 한밤’ 등에 출연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앞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 대본 유출 의혹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사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가 ‘펜트하우스2’ 스포일러 의혹을 받았다. 이 때문에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비공개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콘텐츠도 모두 삭제하기도 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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