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로 스타트업 거리, 예술로 물든다
    • 입력2021-05-11 14:46
    • 수정2021-05-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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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스타트업&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제공|ADM갤러리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트업 기업 거리가 예술로 물든다.

‘강남 스타트업 &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6월 3일~6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ADM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 페스티벌은 갤러리가 위치한 우림빌딩을 비롯해 주변 오피스 및 비즈니스 공간에서 일하는 직장인 및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페스티벌을 기획한 ADM갤러리 박명희 대표는 “역삼로 일대는 전국 스타트업의 15%가 넘는 기업들과 더불어 민·관 창업 기관이 밀집돼있다. 그 중 대표적인 팁스타운, 강남 스타트업센터 등을 중심으로 전시, 공연, 마켓 등을 열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더불어 벤처 및 스타트업과 신진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협업을 도모하고 기술과 예술의 만남을 통한 더욱 활발한 축제의 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우림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ADM갤러리는 지역 사회에서 예술과 일상을 연결하고 대중과 작가가 소통하는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5년 문을 열었다. 이후 젊은 작가 발굴 및 지원, 장르의 구분 없는 다양한 기획 등을 펼치고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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