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이현세 작가 최초의 웹툰 ‘바이시리즈’에서 연재
    • 입력2014-09-03 09:57
    • 수정2014-09-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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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세 웹툰 이미지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 작가가 웹툰으로 돌아온다.

지난 6월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시리즈’가 시작한 웹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웹툰으로, 이현세 작가의 ‘코리안 조’가 오늘부터 ‘바이시리즈(www.byseries.com)’를 통해 연재된다.

‘시리즈’의 웹툰 프로젝트는 시리즈의 공식 온라인 편집몰 ‘바이시리즈’에서 만화계의 레전드 이현세, 대세 작가 하일권, 거장이 인정한 신인 작가 정준영의 웹툰을 연재하는 문화 마케팅이다.

약 1년간 릴레이 연재로 진행되는 시리즈 웹툰 프로젝트는 오늘 9월 3일부터 3개월간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 작가의 웹툰을 연재한다.

이현세 작가의 웹툰은 ‘바이시리즈’에서 연재하는 ‘코리안 조’가 최초다.

‘코리안 조’는 일제시대에 실제로 존재했던 ‘서정권’ 복서의 이야기로,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랭킹에 올랐던 복서다. 이현세 작가는 시리즈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복싱은 승자와 패자에 대한 명함이 가장 극명한 스포츠다”며, “도망갈 곳 없는 좁은 사각의 링에서 단시간 내에 승자는 환호하고, 패자는 쓰러져서 누워야 한다 점에서 굉장히 좋은 소재다”며, 복싱을 이현세 작가 최초의 웹툰 소재로 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시리즈의 웹툰 프로젝트는 10대부터 40대까지 거의 모든 세대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웹툰 채널이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몰까지 확대된 업계 최초의 사례다.

이현세 작가의 ‘코리안 조’는 오늘부터 연재를 시작하며, 신인 작가 정준영의 웹툰은 11월에 ‘바이시리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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