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만기, 쉰이어인턴 시즌2 ‘헤드헌턴’으로 돌아오다
    • 입력2021-04-12 16:52
    • 수정2021-04-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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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이어인턴 시즌2 헤드헌턴
쉰이어인턴 시즌2 ‘헤드헌턴’ 방송 이미지.  제공 | 케이블TV협회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헤드헌턴으로 돌아왔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이하 케이블TV협회)는 방송인 이만기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쉰이어인턴’이 시즌2 ‘헤드헌턴’으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즌2 ‘헤드헌턴’에는 개그맨 김영철과 김수용이 이만기를 도와 ‘헤드헌턴’의 소장으로 합류한다. 또 SBS 아나운서 출신 장예원과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 개그맨 서태훈이 부소장을 맡아 의뢰인의 든든한 취업파트너가 된다.

쉰이어인턴 시즌2 ‘헤드헌턴’은 50대에 인턴을 경험했던 선배들이 2030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멘토로 나서서 경험을 나누고 고민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다. ‘헤드헌턴’은 취업준비생의 취업 전선에서 어두운 길을 밝혀주고 힘든 순간 함께 턴(Turn)해줄 수 있는 멘토를 의미한다.

쉰이어인턴 시즌1이 50대 인턴의 스타트업 체험기를 담았다면 시즌2에선 인턴에서 헤드헌터로 변신해 의뢰인(2030 취업준비생)을 도와 새로운 일자리를 탐색하는 스토리다.

앞서 쉰이어인턴 시즌1은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케이블TV방송대상 예능 대상,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64개,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25개 등 총 89개 채널 공동편성 등의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에 시즌2 ‘헤드헌턴’도 전작의 흥행을 이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헤드헌턴’ 연출을 맡은 조은용 연합인포맥스 PD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2030 취업준비생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달라지는 기업 채용 방식에 대비하고 뉴노멀 시대의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쉰이어인턴 시즌2 ‘헤드헌턴’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한국직업방송을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또 케이블TV협회의 우수 콘텐츠 공동편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케이블방송 및 PP 등 11개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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