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만점의 모델 로하,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아이콘으로 떠올라
    • 입력2021-04-08 08:05
    • 수정2021-04-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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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매력만점의 모델 로하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로하는 최근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4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남성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번 커버는 로하가 크레이지 자이언트 콘테스트에서 1위를 한 기념으로 진행됐다. 모델 겸 BJ, 유튜버로 활동 중인 로하는 168㎝의 큰 키에 37-23-36의 완벽한 S라인, 우윳빛 도자기 피부를 가진 전형적인 미인이다.

로하는 4차례 진행된 라운드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며 ‘넘사벽’의 매력을 과시했다. 팬들의 투표로 진행됐기 때문에 의미가 더 했다. A형과 B형으로 제작된 크레이지 자이언트 4월호는 품절을 기록하며 로하의 인기를 입증했다. A형과 B형의 표지를 액자로 만들어 집에 걸어놨다는 로하는 “콘테스트에서 1등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정말 1등이 되니까 꿈만 같았다. 사람들의 시선도 많이 달라지고 나의 마음가짐도 많이 달라졌다. 미모를 떠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며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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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로하는 이미 아름다운 용모로 정평을 받았다. 2019년에는 ‘슈퍼광고 모델 콘테스트’에 참가해 톱10에 올랐고, 같은 해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에서는 본상과 포즈상 그리고 미스 선에 오르며 3관왕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유명 한복디자이너인 김정아의 ‘2020 김정아 우리옷 한복 패션쇼’의 메인모델로 런웨이를 장식하기도 했다. 팬들도 ‘크자콘 지존 로하’, ‘넘사벽 미모’, ‘패왕색 로하’라고 부르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로하는 이번 커버를 계기로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중국내 연예에이전시의 콜로 중국어를 배우며 연기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여러 CF 촬영을 앞두고 있다. 로하는 “미모 뿐 아니라 건강한 매력을 전하기 위해 수영과 PT(퍼스널트레이닝)에 열중하고 있다. 미래를 위해 연기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나에게 제일 소중한 것은 팬이다. 항상 팬들을 위해서 많은 활동과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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