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매직유랑단' 송가인 "무명시절 반지하서 꼽등이, 쥐와 살아"
    • 입력2021-04-08 07:10
    • 수정2021-04-08 07:0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송가인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무명 시절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트롯매직유랑단-나는 트로트가 좋아요’ 특집에서는 무명 시절 기억을 떠올린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강은 무명 시절 1평 남짓한 옷방에서 짐도 풀지 못한 채 살았던 과거를 밝혔다. 이에 송가인은 “나는 더 한 곳에 살았다. 여기 있는 사람 중 고생 안 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반지하에서 꼽등이, 쥐와 함께 살았던 기억을 떠올렸다.

송가인 또 무명 시절 서러웠던 기억에 관해 “너는 얼굴도 안되고 몸매도 안되고 노래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purin@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