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개발자 실시간 채용 설명회 개최
    • 입력2021-04-07 09:21
    • 수정2021-04-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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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마켓컬리,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왼쪽)가 6일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잡페어 개발자 실시간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제공 | 마켓컬리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마켓컬리가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잡페어(이하 스코페 잡페어)’ 개발자 실시간 채용 설명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20일과 27일 이틀간 진행한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2021(이하 스코페 2021)’은 실력 있는 개발자를 새롭게 발굴하고, 개발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개최한 행사로 7000여명의 개발자가 지원해 역량을 발휘했다. 마켓컬리 외 브랜디, 소카, 왓챠, 오늘의집, 번개장터 등 한국을 대표하는 6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스코페 2021’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스코페 잡페어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스코페에 참여한 참여한 6개사의 실시간 채용설명회로 진행 중이다. 그 중 컬리는 국내 스타트업과 개발자 커뮤니티의 성장을 독려하고 동시에 실력이 검증된 우수한 개발자를 채용하고자 6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채용 설명회에는 김슬아 대표와 임상석 개발총괄 리더, 조문옥 커머스 개발총괄 리더 외에 커머스 개발자 4명, 물류 개발자 2명 등 실무 담당자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컬리의 성장 스토리와 개발 과제 및 개발 문화에 대한 현장감 있는 이야기에 많은 개발자가 실시간 질문답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컬리 김슬아 대표는 “온라인 장보기 시장은 지금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며 컬리는 장보기 시장의 변화를 이끌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런 성장이 가능했던 것은 고객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컬리의 문화를 개발팀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컬리의 성장성과 이슈, 개발팀의 업무 방식 등에 대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컬리의 개발자들은 공통적으로 “컬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 실수까지도 투명하게 공유하여 다음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협력하여 보완하는 개발문화를 가지고 있다”며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열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컬리와 함께 성장할 많은 개발자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컬리에는 현재 90여명의 개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를 포함한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개발자를 100명 이상 규모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도 3년차 이하 개발자도 약 10% 근무하고 있고 앞으로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신규 개발자들의 지원도 가능하다. 컬리는 능력 기반의 개발자 채용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처우와 복리후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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