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턴 더 스트릿', 첫 OST '드림러버' 공개…소나무 민재 가창 나서
    • 입력2021-04-06 16:11
    • 수정2021-04-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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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한국판 ‘스탭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턴 더 스트릿’의 첫번째 OST가 발매된다.

영화 ‘턴 더 스트릿’의 OST part.1 이자 러브테마인 ‘DreamLover’(드림러버)가 4월6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DreamLover’는 극중 남녀주인공인 아이돌그룹 CIX 멤버 김승훈(승훈)과 SNS 여신 최연청(진)의 러브테마로 그룹 소나무의 리드보컬인 민재가 가창을 맡았다.

시티팝분위기와 몽환적인 사운드가 특징 ‘DreamLover’는 민재의 청량감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승훈과 진의 러브라인에 한층 깊은 감성을 더했고 ‘DreamLover’는 90년대 레전드 댄스 그룹 구피 출신이자 워너원, 에이핑크, 크레용팝, 펀치, 더원, B1A4, 송가인 등프로듀서로 유명한 박성호(미친손가락)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영화 ‘턴 더 스트릿’은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좌절과 희망을 춤으로 풀어낸 영화로 그룹 CIX의 승훈, 홍은기, 최연청, 이유진, 진조크루의 오명교 등이 출연한다. 영화 ‘도전에 반하다’의 각본을 썼던 임석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3월 31일 개봉하여 상영 중이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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