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조선대, 스마트 캠퍼스 챌린지 MOU 체결
    • 입력2021-03-08 16:36
    • 수정2021-03-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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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사진
조선대학교, ㈜와이드브레인과 동구지역 캠퍼스 중심 스마트문화도시사업의 실증서비스 개발지원을 위한 2021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캠퍼스 챌린지’ 업무협약식을 개최한 모습.(제공=광주광역시 동구)

[광주=스포츠서울 이정진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는 조선대학교, ㈜와이드브레인과 동구지역 캠퍼스 중심 스마트문화도시사업의 실증서비스 개발지원을 위한 2021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캠퍼스 챌린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임택 동구청장, 민영돈 조선대 총장, 정혜원 ㈜와이드브레인 대표, 김병규 동구행복재단 대표, 박현주 조선대 사범대학장 등이 참석했으며 상호간 연계협력으로 지역발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캠퍼스 챌린지’는 지자체와 지역 대학, 민간기업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 연구내용을 사업 지역에 실증해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선도적 사업이다.

동구는 지역 종합대학인 조선대학교, 지역 민간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학의 젊고 혁신적인 스마트솔루션을 조선대학교와 동구에 실증하는 이번 공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구도심 문제해결을 위한 ‘시뮬레이션 게임’ 관광사업 개발 ▲문화취약계층 스마트 문화프로그램 운영 ▲위치기반 AR기술 지역축제(추억의충장축제, 조대장미축제) 적용 ▲근대 건축물 데이터 복원 및 가상박물관 서비스 등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지역혁신과제를 담을 계획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과 민간기업이 협력해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통해 서로가 윈윈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시스템을 강화해 새로운 민·관·학 상생모델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진기자 leejj053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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