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용승 "새 앨범, 역대급 역작…섹시 광란의 파티 컨셉 잘 담겨"
    • 입력2021-03-02 16:23
    • 수정2021-03-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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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승 (2)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보이그룹 베리베리가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에 “역대급 역작”이라면서 “섹시한 광란의 파티 컨셉이 잘 담겼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2일 오후 4시 보이그룹 베리베리의 두 번째 싱글앨범 ‘시리즈 ‘오’[라운드 1: 홀](SERIES ‘O’ [ROUND 1 : HALL])미디어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쇼케이스에는 베리베리 멤버 동헌, 호영, 계현, 연호, 용승, 강민이 참석했다.

멤버 강민은 이번 앨범을 ‘오 마이 갓!’한 단어로 정리했다. 강민은 “사람들이 보면서 ‘오 마이 갓!’을 저처럼 수줍게하면 안 돼고, 저희 무대를 보고 “오 마이 갓!”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각오를 다졌다.

용승도 “역대급 역작” 이라면서 “섹시한 광란의 파티 컨셉이 잘 담겼다”고 설명했다. 막내 강민은 “오랜만에 무대라서 떨리지만 많이 준비했으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룹 베리베리는 오늘(2일) 오후 6시 새 앨범 ‘SERIES ‘O’ [ROUND 1 : HALL]’을 공개한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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