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선택한 '트롯계의 아이유' 요요미, 남성지 맥심에서 매력 뽐내
    • 입력2021-02-28 09:34
    • 수정2021-02-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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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트롯계의 아이유’, ‘중통령(중년들의 대통령)’, ‘리틀 혜은이’ 등으로 불리는 인기 트로트 가수 요요미가 남성잡지 맥심의 2021년 3월호에서 매력을 뽐냈다.

유튜브에 올린 가수 혜은이 커버 곡 영상으로 대중의 이목을 모은 요요미는 다양한 방송, 공연 활동으로 두터운 팬층을 모은 인물. 요요미는 지난 2월 9일, 박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한 노래 ‘촌스러운 사랑 노래’를 공개하며 또다시 큰 화제를 모았다.

트로트 가수 요요미의 맥심 화보 촬영은 대학로의 한 라이브 카페에서 진행됐다. 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아련하고 낭만적인 무드를 담은 이번 화보는 ‘연인을 애타게 기다리는 여가수’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요요미는 카메라 앞에서 반짝이는 스팽글 원피스를 입고 밝게 노래하는 모습과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을 담당한 맥심 박중우 에디터는 “모든 것을 체념한 여자가 슬퍼하는 모습‘을 주문하자마자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에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요미는 “분위기, 상황에 맞는 표정을 짓는 연습을 많이 한다. 노래하는 가수가 행복해 보여야 그 무대를 보고 듣는 사람들이 덩달아 행복해진다고 생각한다”라며 풍부한 표정 연기의 비밀을 밝혔다.

JYP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는 “고등학교 1학년 때 JYP 오디션에 합격했다. 가수이신 아버지가 ’가수의 길은 힘들다‘라며 크게 반대하셔서 들어가진 못했다”라며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언제나 밝고 귀여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온 요요미는 이번 맥심 화보로 노래 실력뿐 아니라 미모와 끼, 풍부한 감정 연기 그리고 의외의 관능적인 매력까지 어필하면서 2030 젊은 층까지 공략할 것으로 기대된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제공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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