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한 달만에 전한 근황...민낯도 인형 미모[★SNS]
    • 입력2021-02-27 00:15
    • 수정2021-02-27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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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박수진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박수진이 민낯으로 찍은 셀카로, 수수한 미모를 드러냈다. 옷차림과 머리 또한 편안한 스타일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룩) 매력까지 발산했다. 특히 무결점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수진은 지난해 12월, 3년 만에 SNS를 재개해 주목받았다. 활동까지 두문불출했던 건 2017년 산후조리원 특혜 의혹에 휩싸인 여파 때문이었다. 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SNS 재개로 불거진 복귀설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수진은 2015년 배용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박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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