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언니한텐 말해도 돼' 스페셜MC 출격
    • 입력2021-02-23 16:22
    • 수정2021-02-23 16:2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210223_정진운
[스포츠서울 안은재기자]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스페셜MC로 출연한다.

정진운은 오늘(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김원희, 이영자와 함께 영화보다 스펙터클하고 드라마보다 리얼한 여자들의 현실 이야기에 열띤 토론을 펼친다.

정진운은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너무 바쁜 예비 신랑 때문에 결혼이 고민된다는 사연과 남자친구가 공개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몰래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는 사연에 크게 답답함을 표현하며 머리를 부여잡았다는 후문.

특히 예비 신부와 함께 스튜디오에 등장한 예비 신랑의 뻔뻔함에 정진운은 “이야기를 듣는 내가 다 서운하다”며 자신의 이야기 인 듯 사연에 몰입해 열띤 조언을 펼치며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정진운은 전역 후 영화 ‘나만 보이니’와 ‘오! 마이 고스트’ 주인공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unjae@sportsseoul.com
사진|SBS 플러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