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 같지 않던 사람들"...장윤주, 의미심장 심경 고백[★SNS]
    • 입력2021-02-06 09:52
    • 수정2021-02-06 09:5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다소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5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달렸나. 지친다. 내 맘 같지 않던. 사람들. 체력. 그냥 오늘은 좀 우울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은 피아노 치는 자신의 뒷모습으로 모던하고 감성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넓은 방에 홀로 앉은 모습으로 쓸쓸한 분위기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세자매'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문소리, 김선영과 호흡하며 주연 미옥 역으로 열연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장윤주 SNS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