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출신 슈퍼모델 야엘 셸비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녀로 뽑혀
    • 입력2021-01-26 14:03
    • 수정2021-01-2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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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이스라엘 출신의 슈퍼모델 야엘 셸비아(20)가 2020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의 여성 중 최고의 미인으로 뽑혔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TC 챈들러가 매년 발표하는 리스트에서 셸비아는 1위를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미인으로 인정받았다.

2018년에는 18위를 차지했던 셸비아는 매년 팬들의 응원이 더해지며 1위를 차지했다.

셸비아는 ““팬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로 1위가 됐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겠다”며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친절함과 겸손함이고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셸비아는 17세때 미국의 최연소 억만장자로 유명한 카일리 제너의 코스메틱 브랜드에 광고모델로 서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런웨이와 스크린에서 바쁘게 활동하다 지난해 2년간의 군복무를 위해 입대를 화제를 일으켰다.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야엘 셸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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