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은석의 양평 전원생활+악기 청소와 세신으로 힐링한 헨리(종합)
    • 입력2021-01-23 00:38
    • 수정2021-01-2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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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박은석의 양평 전원생활과 악기 청소와 세신으로 힐링한 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박은석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돌아온 헨리는 더럽혀진 지하실 작업실 대청소에 나섰다. 헨리는 “내 청소법은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나눠야 한다”며 “피아노 위에는 귀중품을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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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달라진 게 보이지 않았지만 헨리는 바이올린의 현을 직접 갈았다. 이를 본 기안84는 “(헨리는) 악기를 만질 때가 멋있다”라고 말했다. 악기 조율을 마친 헨리의 모습은 평소와 달리 차분해졌다. 기안84는 “줄 가는 네 모습이 너무 좋다”며 “앞으로 줄만 갈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헨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온천을 가지 못하는 상황에 자신의 옥상을 야외 온천으로 꾸미려 했다. 하지만 옥상 수도가 동파되면서 당황한 헨리는 “이런 적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도가 동파된 덕분에 욕조에 뜨거운 물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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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 몸을 담근 헨리는 마스크 팩부터 컵라면, 식혜, 삶은 달걀 등을 즐겼다. 급기야 헨리는 세신 하기도 했다. 묵은 때가 나오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기겁했다.

박은석의 등장에는 애완견 몰리의 귀여운 외모가 주목받았다. 무엇보다 자연환경 속 전원주택에 사는 박은석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미국에서 들어오시는 부모님을 위해 무리해서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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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평소에는 로건리에 가깝냐? 구호동에 가깝냐”고 물었다. 이에 박은석은 “보통 양평 패션으로 있다가 오늘 서울 나온다고 염색도 하고 이렇게 차려입었다”라고 말했다.

박은석은 눈 내린 전원주택을 쓸었다. 군대를 다녀온 박은석은 남다른 빗자루 실력을 보여줬다. 그는 눈을 다 쓸고도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전원주택 생활의 모습을 보여줬다. 박은석은 사이클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기안84는 “따라 하고 싶은 게 많다”라며 감탄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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