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한파 속 눈길에서도 못말리는 '잠옷 사랑' [★SNS]
    • 입력2021-01-13 09:37
    • 수정2021-01-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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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 배우 고은아가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잠옷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고 바로 마스크 썼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눈 구경하러 밖에 나온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눈 내린 길에서 얇은 잠옷 차림에 맨발에 '쪼리'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쾌한 포즈로 윙크하고 있다. 영하권의 한파속에서도 여전한 '잠옷사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가수 신지가 "발꾸락 동상 걸린다"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화려한 여배우 이미지 대신 소탈한 인간 '방효진'의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제2의 전성기를 열며 지난달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예전의 미모를 되찾은 그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출처 | 고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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