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탯으로만 평가한 EPL 베스트11, 손흥민-케인 나란히 포함
    • 입력2021-01-13 08:29
    • 수정2021-01-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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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 Soccer Premier League
손흥민이 2일(한국시간)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동료들을 독려하고 있다. 런던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2020~2021시즌 스탯으로 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베스트11에 손흥민이 팀 동료 해리 케인과 함께 포함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스타’는 13일(한국시간) 올시즌 EPL 스탯으로만 평가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소속 선수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반면 첼시는 3명의 선수를 포함시켰다. ‘리얼 매트릭 매치 순위’ 평가에 의해 점수가 매겨졌는데,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유)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은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케인이 9.13점을 받아 최고점을 기록했고, 잭 그릴리쉬(애스턴빌라·8.74점)가 그 뒤를 이었고 손흥민(8.49점)으로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애스턴 빌라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골키퍼에 선정됐다. 벤 칠웰과 커트 주마 리스 제임스(이상 첼시), 얀 베드나렉(사우샘프턴)이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더에서는 제임스 워드-프라우스(사우샘프턴)와 함께 케빈 데 브라위너와 로드 리(이상 맨체스터 시티)가 포함됐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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