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 운영' 정준하 근황...코로나로 10억 손해→"지치지 않을 거야" 각오
    • 입력2021-01-11 17:53
    • 수정2021-01-1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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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고깃집을 운영 중인 방송인 정준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정면돌파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정준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에 폭설로 눈이 쌓인 거리를 올린 후 "어제 내린 눈을 보며...더 열심히 달 릴거야! 지치지 않을 거야! 포기하지 않을거야! 날 믿고 함께 하는 모든 식구들을 위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앞서도 "가까운 거리는 한 그릇이라도 제가 직접 배달 갑니다. #연예인 딜리버리 #도와주세요 #포장은 새벽까지"라는 글귀와 함께 자신이 직접 음식을 들고 배달하는 모습도 올렸다. 발로 뛰는 자세로 정준하의 열정이 돋보인다.


정준하는 현재 서울 강남에서 고깃집을 운영 중인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한 아프리카TV 방송에 등장해 "다른 사업도 차렸는데 날려먹어서 10억 원 손해를 봤다"며 어려운 상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3일 임원희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정준하 SNS, MBC eve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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