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저평가 돼 울화통 터져"...'싱어게인' 유미에 팬심 가득[★SNS]
    • 입력2021-01-09 10:52
    • 수정2021-01-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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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김정은이 가수 유미를 응원했다.

8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3번이라고 불리는 것도 못 보겠고, 저평가되는 것도 울화통이 터져 화병이 나고 있는데... 유미는 역시 명품 최고"라는 글과 함께 유미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에서 노래하는 영상을 덧붙였다. 유미는 이 게시글에 "사랑해요 정은 언니"라는 답글로 고마움을 표현해 눈길을 모았다.



유미는 지난 4일 방송된 '싱어게인'에서 심수봉의 '비나리'를 완벽하게 소화, 이어질 경연에도 기대감을 안겼다.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로 사랑받았던 그는 "제 이름은 늘 노래 뒤에 있었다"라며 '싱어게인'을 통해 다시 대중 앞에 나서게 된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해 MBN '나의 위험한 아내'에 출연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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