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광운대RFIC센터 치매예방 MOU 체결
    • 건강
    • 수정2019-02-11 10:03:21
    • 입력2019-02-11 1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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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민진암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무총장, 전용만 회장, 광운대RFIC센터 김남영 센터장, VR LAB 한병학 팀장.
[스포츠서울]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광운대RFIC센터와 MOU를 맺고 노인인지기능향상 및 치매예방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VR-EEG콘텐츠와 기술을 활용해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기능향상 공동과제수행과 이를 위한 데이터 구축사업을 병행하게 된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16개 지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290개 회원 기관에서 약 6000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가 180만 노인 회원과 함께하고 있다. 광운대 전자공학과 김남영 교수가 이끌고 있는 광운대RFIC센터는 RF나노바이오소자(센서) 연구기관이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